[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추석날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대구지방기상청은 추석인 이날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 포항 26도, 고령 25도 등 25∼28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대구경북지역은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추석날 월출 시각은 대구 오후 6시 29분, 서울 오후 6시 38분, 인천 오후 6시 39분, 대전 오후 6시 35분, 광주 오후 6시 35분, 부산 오후 6시 26분 등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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