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한가위를 맞아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등 서울 4대 고궁 등이 무료 개방된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경복궁에서는 추석을 맞아 수문장 교대식, 병과 만들기, 전통악기 연주회 등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창덕궁에서는 봉산탈춤과 줄타기가 벌어진다. 덕수궁에서는 전통춤 공연, 창경궁에서는 고궁음악회를 만날 수 있다. 또 22개 조선왕릉, 종묘, 현충사, 세종유적 등도 무료 개방된다.
전국 14개 국립박물관에서는 전통 민속놀이·공연 등 체험행사를 열고 국립과학관 상설전시관 입장료는 반값 할인된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