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GS칼텍스의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은 'BBB+'로 유지했다.
S&P는 "영업 실적 저하와 신규 설비 투자로 인한 차입금 증가로 GS칼텍스가 현재 신용등급을 유지할 수 있는 여력이 감소했다고 판단했다"고 등급 전망 조정 배경을 설명했다.
또 "GS칼텍스는 정유 및 석유화학 업황 둔화 속에서 올해 부진한 영업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연간 영업이익은 지난해 38% 감소한 데 이어 올해도 약 13%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신규 설비 투자에 따른 재무 부담으로 향후 12∼24개월 동안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