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tvN 새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첫 방영분에서 정복동 이사의 몰락이 그려졌다. 코믹복수극의 세팅을 위한 극초반 빠른 전개다.
20일 첫 방영분에서 김대마(이순재) 회장은 “대마그룹도 바뀌어야 산다”며 “자동차 왁스를 바르면 털이 나는 제품을 출시하자”고 이야기한다. 이때 정복동(김병철) 이사는 “회장님의 뜻이라도 아닌 건 아닌 거다”라며 반발했다.
김대마 회장은 “내가 치매라는 둥 온갖 소문이 있는 걸 알았다. 이때 나에게 직언을 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고 싶었다. 정복동은 내 오른팔이다”라며 만족한 웃음을 보였다.
하지만 이때 한 직원이 뛰어 들어와 “라이벌 회사에서 털이 나는 왁스를 출시했는데 그야말로 초 대박이 났다”고 말했고, 결국 김대마는 정복동에게 “긴말하지 않겠다. 내일부터 천리마마트로 출근을 하라”며 그를 좌천시킨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