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사진 동아리 출사를 가보면 구성원의 직업군은 다양하다. 자영업자, 법조인, 교사, 샐러리맨, 정치인, 사장님, 일용직 노동자, 주부 등 생활 터전이 다른 사람들이 아름다움을 앵글에 담는 재미 하나에 뭉친 것이다. 약을 만드는 제약회사 직원들 역시 예외는 아니다. 심미안은 모든 영역에 걸쳐 발전의 동력이다. 광동제약이 10월말까지 서울 서초구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전시하는 임직원 사진들 중 한 작품. 할머니에게 사랑을 전하는 젊은 제약인의 모습에서 온기가 전해진다.[사진=광동제약 제공]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