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정재숙 문화재청장이 17일 경북 안동 병산서원을 방문해 사당을 참배한후 서원 현장점검과 관리실태를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향후 관리방안등을 논의했다.
정 청장의 이날 방문은 지난 7월 전국 9개 '한국의 서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지난달 6일 도산서원을 방문한 데 이어 두 번째다.(사진=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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