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87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5, 17, 18, 22, 23, 43’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1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2’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2명으로 17억1661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5명으로 각 4578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167명으로 158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0만980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86만727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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