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JTBC ‘뉴스룸’은 다음달 1일 방송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의혹과 검찰 수사, 검찰 개혁 등 이른바 '조국 이슈'와 관련해 긴급 토론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조국 장관과 검찰 수사, 어떻게 봐야 하나’를 주제로 진행되는 토론에는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 박형준 동아대 교수,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호영 자유한국당 의원이 출연한다.
토론은 2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이 때문에 이날 뉴스룸은 저녁 8시부터 약 3시간 동안 특집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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