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26일 정책조정회의에서 문재인 방미 유엔연설중 'DMZ평화지대' 제안에 대하여 국제 사회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하였다며 북미대화로 이어지는 남북대화 희망을 말했다. 이어 조국 법무부장관부부 수사에 대하여 "이번 주말 서초동에 10만개 촛불 켜진다"며, "검찰의 과도한 수사와 정치검찰복귀에 대한 준업한 시민들의 시간이 시작됐다"고 검찰수사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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