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주택가격 전망심리가 8년여만에 처음으로 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앞으로 집값이 더 오를 것이란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장기 고조되고 있는 것이다.
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9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6.9로 한 달 전보다 4.4포인트 오르면서 5개월 만에 반등했다.
CCSI는 소비자의 체감 경기를 보여주는 지표로 지수가 100보다 작으면 소비자들의 심리가 장기평균(2003∼2018년)보다 비관적임을 뜻한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올해 4월 101.6까지 오른 뒤 8월 92.5까지 4개월 연속 하락했다가 이번 달 상승했다.
서경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