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운자] 가수 조관우가 경매로 집 두 채를 모두 날리고 현재 주소지도 없이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다고 고백 해 충격을 안겼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주인공으로 나선 조관우는 자신에게 닥친 경제적 어려움 등 가슴 속에 꽁꽁 숨겨왔던 굴곡진 인생 이야기를 풀어냈다.
조관우는 “카드도 사용을 못 하고 있다. 카드든 뭐든 다 압류를 걸어놓은 상태다. 주소지도 없고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빚을 남기는 아빠는 되고 싶지 않다”고 고백했다.
이어 “주위에서 파산신청을 하라고 그러는데 나는 그러고 싶지 않다.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재기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재기할 수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당신의 목소리는 명품입니다(kimh****)”, “천상의 목소리 그립다(xg20****)”, “빨리 빚 갚고 잘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rose****)” 등의 응원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