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탁, 장정구, 허쌍규 등 체육인 함께 참여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서예가 쌍산 김동욱은 1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길이 30m 광목천에 '전국 체육대회 100의 가치 천년을 달린다' 전국체전. 100주년. 전각 형태의 작품을 만들어 함께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 유인탁 선수, 세계 복싱 챔피언 장정구 선수, 역도 국가대표 허쌍규 허쌍식 형제 등 17명의 국가 대표 선수들이 참여해 전국 체육대회 100주년을 기념하며 성공체전을 기원했다.
이들 체육인들은 "건강하고 위대한 대한민국의 초석이 스포츠이다"며 화이팅을 함께 외쳤다.
서예 퍼포먼스를 진행한 쌍산 김동욱 서예가도 레슬러 출신이다. 이날 행사는 '체력은 국력이다' 란 주제로 마련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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