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칼라일그룹은 내년 3월 김종윤〈사진〉 칼라일아시아 바이아웃(Buyout) 매니징디렉터를 새로 선임한다고 2일 밝혔다. 김종윤 매니징디렉터는 칼라일의 한국 내 투자 활동을 총괄하게 된다. 골드만삭스에서 합류하는 김 매니징디렉터는 골드만삭스 아시아(일본 제외) 인수합병(M&A) 대표를 지냈으며, 20년 넘게 금융산업에서 종사했다. 김 매니징디렉터는 2000년 골드만삭스 서울 기업금융부문의 이그제큐티브 디렉터로 입사해, 골드만삭스 한국 공동대표와 IB부문 대표를 역임했다.
칼라일그룹은 한국에 최초로 진출한 글로벌 투자회사 중 하나로 지난 20년간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9년 6월30일 기준, 한국에서 15억달러 이상의 지분 투자를 했다. 최근 주요 거래로는 보안 전문기업 ADT캡스와 의류제조업체 약진통상 등이 있다.
김지헌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