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인프라웨어는 자회사 인프라웨어테크놀러지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12월 6일이다.
회사측은 “지배기업-종속기업 간 인적, 물적자원을 통합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 및 영업적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본 합병 완료시, 합병회사 인프라웨어는 존속회사로 남게 되며 최대주주의 변경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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