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 소파 브랜드 알로소가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시켜줄 ‘퍼니싱 콜렉션’ 4종〈사진〉을 출시했다.
알로소는 프리미엄 수납장 ‘티암’과 모듈형 테이블 ‘넬리크’, 원형 레이어드 테이블 ‘루히’, 스탠드형 선반장 ‘파틱’ 등 4종을 출시하면서 퍼니싱 콜렉션을 알렸다.
티암은 디자인의 균형을 통해 얇은 프레임과 무게감 있는 수납공간을 조화시켰다. 4개의 문에는 문틀을 고정시키는 도어캐치가 부착돼, 쉽게 여닫거나 고정할 수 있다. 내부는 선반으로 분리돼 수납 효율을 높였다. 표면재는 흠에 강하고 자체 복원 기능이 있는 신소재 페닉스와 무늬목 2가지로 나왔다.
도현정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