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홍상수 김민희 커플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에서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전파를 탔다.
최근 한 매체는 지난 9월 경기도 하남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포착 된 홍상수와 김민희의 모습을 보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가벼운 외출복 차림이었고, 마스크를 쓴 김민희는 짧은 단발 머리로 눈길을 모았다.
당시 현장에서 두 사람을 포착한 기자는 “두 사람이 점심 식사를 하러 차를 타고 나가는 것 같았다”라며 “5월 김민희의 임신설이 있었다. 그날 포착된 바로는 임신으로 보이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섹션TV’는 홍상수와 김민희는 공식 활동을 하지 않고 있지만, 하남의 복합 쇼핑몰에서 쇼핑을 하거나 맛집을 찾는 등 당당한 공개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가을 동거설이 처음 보도된 뒤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에 참석해 “사랑하는 사이”라며 불륜 사이를 인정했다. 홍상수 감독은 2016년 부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6월 서울가정법원은 홍상수 감독의 이혼 청구소송을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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