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11일 경북봉화군 재산초등학교에서 열린 지역주민,학부모와 함께하는 가을 운동회에서 풍선 터트리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봉화 산골마을에 위치한 재산초등학교는 전교생 30여명으로 큰 꿈을 갖고 꾸준히 노력하는 배움과 나눔의 행복한 인재를 기르는 배움터를 가꿔가고 있다.(사진=재산초등제공)
ksg@heraldcorp.con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