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증거물도 분석”
화성연쇄 검출
[헤럴드경제]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 이춘재(56) 씨의 DNA가 화성사건의 4, 5, 7, 9차 사건에 이어 3차 사건 증거물에서도 검출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1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3차 사건의 증거물에서도 이 씨의 DNA가 검출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에 이 씨의 DNA가 검출된 3차 사건 증거물이 무엇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화성 사건 중 3차 사건은 1986년 12월 12일 화성시 태안읍 안녕리 축대에서 권모(당시 24세) 씨가 스타킹으로 양손을 결박당하고 머리에 속옷이 씌워진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다. 이로써 화성사건에서 이 씨 DNA가 나온 사건은 10건 중 모두 5건으로 늘어났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