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증거물도 분석”
화성연쇄 검출
[헤럴드경제]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 이춘재(56) 씨의 DNA가 화성사건의 4, 5, 7, 9차 사건에 이어 3차 사건 증거물에서도 검출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1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3차 사건의 증거물에서도 이 씨의 DNA가 검출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에 이 씨의 DNA가 검출된 3차 사건 증거물이 무엇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화성 사건 중 3차 사건은 1986년 12월 12일 화성시 태안읍 안녕리 축대에서 권모(당시 24세) 씨가 스타킹으로 양손을 결박당하고 머리에 속옷이 씌워진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다. 이로써 화성사건에서 이 씨 DNA가 나온 사건은 10건 중 모두 5건으로 늘어났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