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한화투자증권은 매주 금요일 낮 12시 서울 여의도 본사 앞 물고기공원에서 음악회인 '라이프플러스 스치듯 라이브 2019'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공연은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초대 뮤지션은 10월 18일 스텔라장, 10월 25일 더로즈, 11월 1일 브로콜리너마저 등이다.
매 공연마다 선착순 200명에 커피를 제공하고 경품 추첨을 통해 뮤지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통기타도 증정한다.
한종석 경영지원본부 상무는 “바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음악회”라고 소개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