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아빠본색’ 합류…싱글 라이프 공개
[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가수 채연(41·본명 이채연)이 난자 냉동 보관 시술을 언급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는 채연이 새로 합류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방송에서 시험관 아기 시술을 위해 난자 채취에 나선 심진화-김원효 부부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MC 소유진은 채연에게 “사전 미팅 때 채연 씨도 ‘난자 냉동해야 되나’라고 그랬다면서요”라고 물었다.
이에 채연은 “왜냐하면 제 주위에도 준비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고, 저도 당장 결혼 계획이 없으니까”라며 “다들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대답했다. 이어 “오늘 난자가 제일 젊은 난자라고. 한 살이라도, 한 시간이라도 더 빨리 채취를 해 놓으면 미래에 더 좋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채연의 아버지는 “술을 함께 마실 수 있는 사위를 원한다”면서 사위를 빨리 보고 싶은 속마음을 드러냈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