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상주시 낙동면이 본격적인 가을철 감 수확기를 맞았다.
낙동면은 20일 낙동농협 감선별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장 동향을 파악했다.
낙동면은 상주에서도 감 재배 면적 과 생산량이 제일 많은 떫은 감 주산지다.
올해 잦은 태풍의 영향이 있었지만 전년도와 비슷한 2000t 이상의 떫은 감이 출하될 것으로 군은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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