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상주시 낙동면이 본격적인 가을철 감 수확기를 맞았다.
낙동면은 20일 낙동농협 감선별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장 동향을 파악했다.
낙동면은 상주에서도 감 재배 면적 과 생산량이 제일 많은 떫은 감 주산지다.
올해 잦은 태풍의 영향이 있었지만 전년도와 비슷한 2000t 이상의 떫은 감이 출하될 것으로 군은 예상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