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체코의 명문 축구구단 ‘FK 믈라다볼레슬라프(FK Mlada Boleslav)’와 2021/2022 시즌까지 3년간 글로벌 공식 타이어 파트너사로 후원 계약〈사진〉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셉 두펙(Josef Dufek) FK Mlada Boleslav 회장은 “금호타어어는 우리가 찾고 있던 진정한 글로벌 파트너”라고 말했고, 전대진 금호타이어 사장은 “금호타이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찬수 기자/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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