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25일 중계동 중계근린공원에서 ‘2019년 노원 사랑나눔 연합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노원구 지역사회 보장 협의체 장애인 분과가 주관하고, 장애인 단체가 참여해 물품과 먹거리를 판매한다. 한국 뇌성마비 장애인협회와 하계종합사회복지관 등이 물품 부스 19개, 국제 장애인 문화교류 노원구 협회와 다운복지관 등이 먹거리 부스 5개를 운영한다.
복지시설에서 직접 만든 물품은 물론 천연비누와 양말, 모자와 의류 등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아울러 곰두리 봉사협회가 전동휠체어 등 간단한 보장구를 정비해주고 무료로 부품을 교환해준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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