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옥산(부산방향)주유소는 지난 15일 ‘OHSAS 18001(이하 안전보건경영시스템)’에 대해 인터서트 본사로부터 현장심사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에 대한 심사는 인터서트 본사의 한국지사에 대한 연례평가의 일환으로 옥산주유소의 심사에 대한 현장평가로 본사의 심사원인 ‘Mr. Susheel Naithani(수실 나이타니)’에 의해 실시됐다.
주유소 관계자는 “수실 나이타니 심사원은 주유소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뿐만 아니라 고객을 위한 여러 편의시설에 상당한 관심을 표했다“며 ”옥산주유소가 유럽 및 많은 국가의 주유소보다 더 우수한 시설을 갖추고 있음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미세먼지, 산소 발생, 공기청정기 등 안전보건에 최선을 다한 주유소에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강열 소장은 “앞으로도 지금의 현장실사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을 위한 안전보건 및 주유소의 정도 경영에 적극적이고 지속으로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