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그룹이 경기 고양시 일산에 있던 본사를 서울 강서구 마곡으로 이전하며 ‘마곡시대’를 열었다.
대방그룹은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신사옥 입주를 기념해 비전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구교운 대방그룹 회장은 “본사 이전 및 비전선포식을 발판으로 삼아 대방 그룹 간 결속을 다지고 핵심역량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방그룹은 대방건설과 대방산업개발을 각각 모회사와 관계사로, 대방하우징·대방주택·대방토건을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대방건설은 올해 시공능력평가 34위의 중견 건설사로 브랜드 ‘노블랜드’와 ‘디엠시티’를 보유하고 있다.
양영경 기자/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