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4일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사랑의 바자 물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400만원 상당의 캄포도마와 유럽형 냄비받침, 적십자 바자회 물품이다.
지난 12일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한 ‘우리마당에 놀자’ 행사에도 공사 직원 및 가족 28명이 4년째 참여하고 있다.
공사는 올해 고교 장애청소년 직업교육 지원을 위한 ‘2019년 Dream Maker’ 사업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 또 올해 장애인 스포츠직무직원 12명을 채용했으며, 연말까지 4명을 추가 채용할 예정이다.
조성상 석유공사 총무처장은 “장애인 복지사업 이외에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자원봉사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