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시작으로 동남아 주요 국가에 더 월 럭셔리 순차 출시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 프리미엄 홈 시네마 시대를 본격화할 ‘더 월(The Wall)’ 쇼룸을 열었다.
영국 2곳, 한국 1곳에 이어 전 세계에서 4번째로 문을 연 싱가포르 쇼룸은 유명 쇼핑몰 ‘밀레니아 워크(Millenia Walk)’에 위치한 명품 오디오 전문 매장 ‘AV 인텔리전스(AV Intelligence)’에 마련됐다.
이 곳에 전시된 ‘더 월 럭셔리(The Wall Luxury)’ 는 집에서 최고의 홈 시네마 경험을 누리고 싶은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된 프리미엄 디스플레이로 마이크로 LED 기술을 기반으로 최고의 화질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호주,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주요 국가에서 더 월 럭셔리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