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운자] 방송인 겸 가수인 하리수가 자신을 둘러싼 악플에 격분했다.
하리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건 무슨 더러운 말인지? 지금까지 태어나서 한 번도 담배를 피워본 적도 없고 누군가에게 함부로 비속어나 욕 등(을) 하지 않는 건 주변에서 다 아는데…이렇게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건 무슨 저의가 있어서 이러는 건지. 정말 어이없네”라는 글과 함께 악성 댓글 캡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악플러가 하리수를 향해 “골초에 욕쟁이 할망구”라고 언급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이 “아니신데”라고 반론을 제기하자 우스워 죽겠다는 듯 허리를 뒤로 젖혀 배꼽을 잡고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7년 사이 많이 바뀌었나보군’이라는 글이 담겼다.
한편 최근 앨범 ‘Re:Su’를 발매하고 컴백한 하리수는 지난 14일 고(故) 설리 사망이후 악플 예방을 위해 온라인 실명제와 본인인증 도입을 주장하고 나선바 있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