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 수여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고상환)는 24일 울산시청에서 열린 ‘2019 울산 사랑의열매 이웃사랑 유공자 시상식’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UPA는 지난 2011년부터 울산 사랑의열매와 사회공헌 파트너쉽을 형성해 장애인, 다문화가정, 아동 등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의 수요를 반영한 지원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모금회와 총 43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으며, 지역사회 공유가치 창출 및 나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올해 6월 진행한 다문화가정 도서지원의 경우, 다문화가정이 필요로 하는 도서를 지원한 사업으로 임직원과 지역민의 참여 유도 및 수혜자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 모범사례로 손꼽혔다.
이 밖에도 UPA는 지역 내 장애인 수영선수들의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관람을 지원하는 등 단순 기부금 전달이 다양한 계층의 욕구를 수렴한 사회공헌사업을 해오고 있다.
UPA 사회공헌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랑의 열매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