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상용 기지국 중 가장 빠른 최대 10Gb㎰ 속도 지원”
-무선통신부분-디지털통신부분 통합, 제품 크기 최소화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삼성전자는 현재까지 개발된 5세대(5G) 통신 상용 기지국 중 가장 빠른 통신 속도를 지원하는 '28㎓ 대역 지원 5G 통합형 기지국(Access Unit)'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28㎓ 대역 지원 5G 통합형 기지국'은 '무선통신부분(Radio Unit)'과 '디지털통신부분(Digital Unit)'을 하나로 통합해 크기와 무게를 최소화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가로등, 건물 벽면 등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설치가 가능하며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올해 초 개발에 성공한 28㎓ 대역 지원 5G 무선통신 핵심칩과 최근 새롭게 개발한 기지국용 5G 모뎀칩을 탑재해 최대 10Gb㎰의 통신 속도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새로 개발한 '28GHz 대역 지원 5G 통합형 기지국'을 미국에 처음으로 상용공급중이다. 국내의 경우 사업자와 일정이 협의되는 대로 공급을 진행할 계획이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