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일본 다이호 사로부터 국내 라이선스를 취득한 론서프(Lonsurf)®가 전이성 결장직장암(mCRC) 치료제로서 식품의약품안천처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식약처 승인에 따라 론서프는 경구용 항암 치료제로서, 전이성 결장직장암 환자를 위해 사용이 가능하다. 론서프는 또한 미국, 유럽, 일본에서 전이성 위암 치료제로도 승인을 받았다.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 전 세계 75개국 및 지역에서 전이성 결장직장암 치료제로 승인 받은 론서프는 2019년 2월 미국, 2019년 8월 일본, 2019년 9월 EU에서는 전이성 위암 치료제로도 승인 받았으며, 전 세계적으로 약 3억 달러의 매출을 선점하고 있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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