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복미술관서 교수,학생 40명 작품 전시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는 교내 김종복미술관에서 일본 무사시노미술대와 ‘2019 한·일 대학 국제교류전’을 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교류전에는 대구가톨릭대 회화과 교수와 학생 25명의 작품과 무사시노미술대 교수와 학생 15명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송중덕 대구가톨릭대 회화과 학과장은 “이번 전시회가 학생들이 자신에게 내재하는 국제적 감각을 확인하고 글로벌 미술의 흐름 속에서 풍부한 감성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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