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오창(하남)휴게소는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식품안전 부분의 국제 규격인 ‘식품안전경영시스템(ISO22000)에 대한 재인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ISO22000 인증이란, 생산부터 소비까지 식품의 모든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안전 위해 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심사규격으로 식품제조시스템 경영과 해썹(HACCP)을 포함하고 있다.
한편 오창휴게소는 ISO22000 공인인증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품질분임조 활동 및 품질인증 전문기관을 통한 식품위험관리와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 훈련 교육과 평가를 실시하는 등 식품위생 안전성 관련 인증 절차를 수료했다.
김창수 소장은 “앞으로 ISO22000 인증을 적극 활용해 더 나은 위생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제공하는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해 나갈 방침”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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