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검찰 수사와 관련된 중요한 근거를 오늘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유 이사장은 29일 오후 6시 유튜브 ‘유시민의 알릴레오’에서 이같은 주장의 근거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유 이사장은 지난 22일 방송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조 전 장관 지명 전 청와대에 부적격 의견을 개진하며 면담 요청을 하고, 지명 전인 8월 초부터 조국 일가를 내사해왔다고 주장했다.
노무현재단 측 관계자는 “오늘 방송은 검찰이 유 이사장에게 ‘주장의 근거를 대라’고 요구한 것에 대해 답하는 내용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