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검찰 수사와 관련된 중요한 근거를 오늘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유 이사장은 29일 오후 6시 유튜브 ‘유시민의 알릴레오’에서 이같은 주장의 근거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유 이사장은 지난 22일 방송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조 전 장관 지명 전 청와대에 부적격 의견을 개진하며 면담 요청을 하고, 지명 전인 8월 초부터 조국 일가를 내사해왔다고 주장했다.
노무현재단 측 관계자는 “오늘 방송은 검찰이 유 이사장에게 ‘주장의 근거를 대라’고 요구한 것에 대해 답하는 내용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