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의 모바일게임 신작 '도시어부M'이 원스토어 출시 및 다양한 추가 콘텐츠를 통해 유저들에게 원작 방송의 재미를 폭넓게 선사한다. 금일 한빛소프트는 원스토어 정식 론칭을 밝혔으며, 이로써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까지 국내 3대 마켓에 모두 게임을 서비스하게 됐다.
아울러, '도시어부M' 은 원작 방송프로그램의 주요 콘텐츠인 '먹방'을 게임 내에 구현한 '요리' 시스템도 선보인다. 원작에서 출연진들이 함께 잡은 물고기를 요리해 먹으며 친목을 다졌듯이, 게임 내 요리는 서포터 캐릭터와의 친밀도를 높이는 아이템 역할을 한다. 서포터 캐릭터 1명 당 1개의 요리 레시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은 게임에서 낚은 물고기기와 상점에서 판매하는 요리재료를 결합해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한 번의 식사마다 최대 4명의 캐릭터가 참여할 수 있다.
요리를 통해 서포터 캐릭터의 친밀도 레벨이 상승하면 힘, 민첩 등 능력치 버프가 보다 강화돼 낚시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다. 친밀도 상승은 장비를 보다 높은 등급으로 진화시키기 위해서도 필수적이다. 아울러 신규 지역인 '방송모드 4챕터'와 관련한 신규 미션들도 추가됐다. 방송모드 4챕터에서는 완도, 왕포(2), 독도, 목포 , 동해 등 5개 지역이 등장하며, 이는 원작 방송의 39~55화 분량에 해당한다. 이와 함께 도시어부M은 신규 서포터 캐릭터인 김하련 프로를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를 금일부터 오는 11월 7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5일간 게임에 접속하면 5일차에 신규 서포터가 지급되며 이경규, 장도연, 박진철 등 기존 서포터 캐릭터의 친밀도를 올릴 수 있는 '마니또' 아이템이 매일매일 주어진다.
한편, 도시어부M은 원작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연예인들과 낚시 프로들이 게임 내 서포터 캐릭터로 등장해 유저들의 낚시를 돕는게 특징이다. 캐릭터마다 실제 성격을 반영한 고유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각 능력치 버프 효과도 달라 스토리모드(방송모드)는 물론 PVP(대결모드)에서 전략적인 낚시를 할 수 있다.박성민 한빛소프트 게임사업팀 PM은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운영과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원작 방송의 재미를 스마트폰 화면 속에서도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국민 낚시예능게임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박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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