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북 문경 고요리마을 찾아 사과 수확 ‘구슬땀’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원예사업부는 30일 경북 문경에 위치한 고요리마을을 찾아 사과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고요리마을과 원예사업부는 지난 2013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8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마을을 찾은 직원들은 사과를 수확하고 마을 환경정비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형식적인 일손돕기가 아닌 실질적으로 농업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수확기 일손돕기를 통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농촌을 바로알고 일손부족 해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