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은 서울 상일동 본사인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 안전체험관을 개관하고 첫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안전체험관은 현장 상황을 그대로 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고, 최첨단 장비들을 도입해 위기 상황을 생동감있게 재현한 것도 특징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향후 협력사, 임직원 가족, 지역 주민 등으로 체험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엔지니어링 직원들이 안전체험관에서 안전 교육을 받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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