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은 서울 상일동 본사인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 안전체험관을 개관하고 첫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안전체험관은 현장 상황을 그대로 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고, 최첨단 장비들을 도입해 위기 상황을 생동감있게 재현한 것도 특징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향후 협력사, 임직원 가족, 지역 주민 등으로 체험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엔지니어링 직원들이 안전체험관에서 안전 교육을 받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 제공]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