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에서 열린 ‘2019 헤럴드 투자대상’ 시상식에서 리서치 최고 정확도상을 수상했다.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이날 윤석모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에게 이 상을 시상했다. 삼성증권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2개월간 발간한 보고서 중 실적 전망을 가장 정확하게 한 증권사로 꼽혀 이 상을 받게 됐다. 리서치센터의 심의위원회는 개별 종목에 대해 주가의 호재성 및 악재성 평가를 넘어 실적 추정치, 밸류에이션 방법까지 논의, 정확도를 향상시킨 점이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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