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NH아문디자산운용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9 헤럴드투자대상’에서 최우수 국내펀드상을 수상했다. 이 회사의 ‘필승코리아 펀드’는 한일 경색 국면을 맞아 위기에 처한 국내 소재·부품·장비주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국내주식의 소외와 공모주식형 펀드의 위축이 지속됐으나, 새로운 장기 성장테마 부각으로 경쟁력있는 국내주식과 공모주식형 펀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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