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본부는 31일 경북대 공과대학, SK실트론과 화학안전 전문가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경본부와 SK실트론은 취업 준비 중인 대학생들에게 취업 설명 및 화학안전관리 전문기술, 다양한 실무경험 등을 전수한다.
또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방안 교류, 화학안전관리를 위한 활발한 정보 교류 등에 나선다.
진병복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본부장은 "이번 협약이 사업장에서 효율적인 화학안전관리를 수행해 지역 내 화학안전 실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