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29일 영천종합스포츠센터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영천시, 영천소방서, 영천경찰서, 육군 제7516부대, 대한적십자사 등 10개 기관과 대한적십자봉사단, 해병대전우회 등 10개 민간단체 등 모두 250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스포츠센터 자체소방대가 가동되고, 한의마을, 전투메모리얼파크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이용객 대피 등을 실제로 시연했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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