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하남시(시장 김상호)는 풍산동 168-3번지 일원(구 가나안농군학교)에 조성할 일가 작은도서관이 ‘2019년 생활 SOC 작은도서관 조성지원사업’공모에 당선돼 국비 98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연초부터 신규사업에 대한 전략적 목표를 설정하고 중앙부처와 지속적인 소통 및 설명을 통해 이뤄낸 성과다.
특히, 이번 작은도서관 공모사업은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하남시만 당선됐으며, 전국에도 2개시만이 당선될 정도로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통과한 사업이다.
일가도서관은 (구)가나안농군학교를 역사공원으로 복원하여 조성되는 큰 교회당을 활용, 운영한다.
총 사업비 6억3000여 만원을 투입하여 건축면적 763.34㎡ 규모의 건물로 추진할 계획이다.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은 “책과 사람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지역주민이 함께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라고 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