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중, 다목적체육관 증축 가능
-안양부흥중, 출입문 교체 환경 조성
-“안전한 환경 속 학업 열중 분위기 생겨”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임재훈 바른미래당 의원(안양 동안을 지역위원장·국회 교육위원회 간사)은 평촌중, 안양부흥중 등 안양지역 중학교 2곳의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교예산으로 29억69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임 의원은 "노후시설 개선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며 "교육위의 남은 임기에서 학교와 학생의 안전을 위해 더욱 세심히 활동하겠다"고 했다.
평촌중은 지난 1992년 개교한 후 지금껏 전체 학생을 받을만한 체육관과 강당 시설이 없어 체육수업·학교행사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다목적체육관을 증축할 수 있게 된 상황이다. 안양부흥중은 노후화된 교실 출입문으로 학생들의 안전 사고가 우려됐다. 임 의원의 활동에 힘입어 출입문을 교체,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