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10일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혁)이 한국당과의 통합을 사실상 거부한 것에 대해 “통합이 안 되면 공존 그리고 연대하는 방안도 강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한국당 안팎에서 논의되고 있는 ‘보수 통합’과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사이에 두고 서로 갈등하지만 문재인 정권 타도라는 목표는 같지 않은가”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또다시 이전투구(泥田鬪狗)하다가 좌파 좋은 일만 시키지 말고 더 이상 당내 쇄신 문제도 쇄신 대상자들이 나서서 코미디 대행진을 하지 말라”고 부탁했다.
이어 “전원 중립적인 외부인사로 구성된 현역 재심사 위원회를 만들어 초재선을 불문하고 모두 재심사해 최소한 절반은 정리하라. 그래야 총선에서 이길 수 있는 기회가 온다”고 강조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