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KOTRA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12일부터 이틀 동안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글로벌 일자리 대전’을 개최한 가운데 12일 오전 '글로벌 일자리 대전'을 찾은 취업준비생이 면접을 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국가별로는 일본 65곳, 미주·유럽 21곳, 아세안·중국 9곳, 호주·뉴질랜드 5곳 등 9개국 100개 외국기업 등이 참가했으며 직종별로는 사무관리직 34%, 정보기술직 26%, 서비스직 9%, 기능직 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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