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주재…15일 오전 2차 회의
-국정조사 추진·법적 대응 검토 등 논의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자유한국당이 15일 오전 10시30분 나경원 원내대표 주재로 '북한 선원 강제북송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진행한다.
최근 정부가 북한 주민을 추방한 일을 강제 북송으로 규정한 한국당은 이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들을 파헤치기 위해 TF를 결성했다.
한국당은 이날 회의에서 국회 차원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추진에 뜻을 모을 예정이다. 또 귀순 의사를 밝힌 북한 주민을 송환시킨 일은 헌법, 국제법, 북한이탈주민법 등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법적 조치도 물색할 계획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