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산)=지현우 기자] 신나는 장구 퍼포먼스와 국악기 연주, 춤·노래·놀이가 어우러진 어린이 상설 기획공연 ‘혹부리장구’가 오는 20~23일까지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전래동화 혹부리영감에 전통예술을 접목한 ‘혹부리장구’ 공연을 통해, 우리 장단과 국악기를 잘 모르는 어린이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혹부리장구’ 공연은 호기심 많은 도깨비가 혹부리영감에게 장구를 배우는 과정을 그린 연희극이다. 장구를 메인으로 꽹과리, 사물놀이 등 전통악기를 활용해 신명나는 가락을 연주한다.
공연 전 아이들과 어색함을 풀 수 있는 사전 공연부터, 본 공연 후 직접 아이들이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까지 구성했다.
직접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예술교육형 공연을 통해 출연진과 소통의 시간도 갖고, 장단을 배워나가는 과정을 통해 전래동화가 주는 교훈과 전통 연희의 재미를 느낄 것으로 기대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