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15일 국회의원회관 제 3세미나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글로벌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국제협력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4차 산업시대 대한민국 혁신성장에 기여한 각계 인사들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정갑윤 국회의원과 글로벌뉴스통신(대표 권혁중) 등이 공동 주최했다.
이날 권 회장 외 정치부문 대상 수상자 김석기 국회의원 등 6개 부문 35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권 회장은 한중도시우호협회를 설립해 한중 지방정부간 교류와 한중 우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