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 피로 호소 15일까지 연가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김진현 경주문화엑스포 사무처장이 연가를 내고 '충전 중'이다.
13일 경주문화엑스포에 따르면 김 처장은 지난 6월 취임 이후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를 지휘하는 등 강행군에 따른 심신의 피로를 호소, 오는 15일까지 연가를 냈다.
경주문화엑스포 관계자는 "일각에서 제기된 사표설은 잘못된 것"이라며 "김 처장은 엑스포로 출근해 단 하루도 쉬지 못한 만큼 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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