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여성 리더들의 모임인 사단법인 위민인이노베이션(WIN: Women in Innovation)은 15일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제22회 차세대 여성리더 콘퍼런스를 개최, 여성리더 육성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약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콘퍼런스는 ‘내부 조력자 구축’을 핵심 주제로, 강수연 한국 셀리드 전무와 김미진 HP 상무 등 글로벌 기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성 리더들이 그간 업무 경력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내부 조력자 구축의 중요성과 이를 위한 방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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